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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jfoooo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5-05-26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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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샤워 이미지.(사진=유토이미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홍주석 인턴 기자 = 귀 뒤쪽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심각한 질병에 걸릴 수 있고, 심한 때에는 생명을 위협하는 패혈증까지 올 수 있다는 전문가 경고가 나왔다.23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위스콘신주 벨로이트헬스시스템 소속 피부과 전문의 로저 카푸어 박사는 "귀 뒤를 매일 씻지 않으면 습진, 감염, 심지어 사망에 이를 수 있는 패혈증까지 걸릴 수 있다"라고 경고했다.카푸어 박사는 "귀 뒤는 먼지, 기름, 죽은 피부 세포 등이 쌓이기 쉬운 곳이지만, 사람들은 여길 거의 씻지 않는다"라며 "귀 뒤 주름에 쌓인 세균이 귀 피어싱이나 귀 안쪽의 긁힌 상처 등으로 이동해 체내에 침투한 후 위험한 감염을 일으킬 수 있다"고 주장했다.그는 "항상 사람들에게 귀 뒤쪽 피부, 귀와 피부가 만나는 주름 사이까지 꼼꼼하게 씻으라고 권한다"라며 "그곳엔 항상 먼지 등 때가 끼기 쉽다"고 강조했다.매체는 "심각한 경우, 세균 감염이 신체의 다른 부위로 퍼져 혈류에 유입될 수 있다"라며 "드물긴 하지만, 이에 따라 패혈증이 발생할 수 있다. 패혈증은 신체가 자신의 조직을 공격해 장기가 점차 기능을 멈추는 질병"이라고 전했다.카푸어 박사는 습진 위험도 경고했다. 습진은 공통적인 임상적 조직학적 특징을 보이는 피부 질환군을 통칭하는 용어로, 주로 피부가 벗겨지고 비늘 같은 반점이 생기며, 가려움을 느끼고 피부가 붉게 보이는 염증성 질환이다.그는 "기름, 먼지, 땀 등이 쌓이면 세균과 곰팡이가 번성할 수 있는 습한 환경이 조성돼 습진은 물론, 피부 자극이 발생하거나 악화할 수 있다"라며 "시간이 지나면서 모공이 막히고 여드름이 생길 수 있으며, 악취를 유발할 가능성도 있다"라고 했다.이어 "샴푸에는 기름과 세균을 분해하는 성분이 들어있지만, 헹굴 때 씻겨 나가기 때문에 좋은 세정 방법은 아니다"라며 "세정 성분이 피부와 장시간 접촉해야 한다. 비교적 순한 비누를 사용해 손가락으로 귀 뒤를 문질러 깨끗이 닦아줄 필요가 있다"라고 조언했다.또 "안경테 역시 주기적으로 씻을 필요가 있다. 귀 뒷부분에 닿는 안경테가 세 지난 11일 골목골목 민심을 청취하는 경청 투어에 나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7일 진안군 진안시외버스공용정류장 인근에서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조현욱 지난 2022년 3월 9일 제20대 대선 전북의 전체 투표율은 전남 81.1%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은 80.6%였다. 더불어민주당 기반 지역이기에 문재인 전 대통령에 이어 정권을 이어가야한다는 여론이 우세했기 때문이었다.당시 개표결과, 20대 대선의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후보는 각각 82.98%, 14.42%를 기록했다.그런 가운데, 내란과 탄핵정국, 조기대선을 맞이하면서 국민의힘에 분노하고 실망한 지역 내 여론은 빠르게 민주당 쪽으로 기운 분위기다.민주당은 전북지역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 시절 지지율이었던 93%를 넘는 역대 최고의 이재명 후보 지지율을 전북에서 이끌어내는 것을 목표로 삼고 유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반면, 국민의힘은 외연상으로, 전북에서 김문수 후보에 대한 30%지지율을 보내달라고 호소하고 있지만, 내부적으로는 두 자리수 지지율도 지키기 힘들 것이라는 자조도 나오는 실정이다.그만큼 자신들에 대한 지역여론이 싸늘하게 식어있는 것을 느끼고 있다는 방증이다.기존 지역내 10%이상이던 국민의힘 지지층들은 계엄선포와 탄핵 등을 몸소 겪으며, 민주당으로 지지를 보내고 있고, 강성 국민의힘 지지층들까지 이탈하는 모습도 보이고 있다.전북지역에서는 "이미 이긴 대통령 선거인데, 재미가 없다"는 말이 주를 이루고 있지만 "선거 막판으로 갈수록 지지층이 결집할수 있으니 꼭 투표하자"라는 신중론도 있다.전주에서 학원을 운영하는 심모씨(46·여)는 "계엄을 했던 전 대통령의 국민의힘은 경선과 뒤늦게 호남, 전주 출신이라는 한덕수까지 내세우면서 지역에서는 '철면피'라는 말까지 나온다"며 "양심이 있고 상식이 있으면, 이번 대선은 철회했어야 한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그러면서 "가뜩이나 경기가 어려운데, 그래도 민주당이라면 어떻게라도 지역경제를 살릴수 있는 방안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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