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고 김용균씨의 어머니 김미숙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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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est
댓글 0건 조회 11회 작성일 25-06-11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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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소에서 하청 노동자로 일하다 사망한 고 김용균씨의 어머니 김미숙씨, 보조출연자 집단 성폭력 사건으로 숨진 자매의 어머니장연록씨가 함께였다.


16년 전 두 딸을 잇따라 떠나 보낸장연록씨, 평소와 달랐던 딸들 모습이 마지막 신호라곤 생각지 못했습니다.


[장연록/자살 사망자 유족 : 가족들끼리 찍었던 사진 이런 것들을 참 계속 봐요.


죽으려고 그걸 정리한다는 걸 감 히 생각을.


16년 전 두 딸을 잇달아 떠나보낸장연록씨, 평소와 달랐던 딸들 모습이 마지막 신호라고는 생각지 못했습니다.


[장연록/자살 사망자 유족 : 가족들끼리 찍었던 사진 이런 것.


화제에 올랐던 유튜버 '나락 보관소'는 3일 '저희가 돕겠습니다'란 제목의 영상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단역배우 자매 모친장연록씨의 육성이 담겼다.


장 씨는 "우리 큰딸 보물 1호, 작은딸 보물 2호 소라, 소정이는 내 옆에는 없지만 죽은 자식도 자식이고.


저희가 돕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20년 전 집단 성폭행 피해로 세상을 등진 두 딸의 친모장연록씨의 육성 편지가 담겼다.


장씨는 “우리 큰딸 보물 1호, 작은딸 보물 2호.


내 옆에는 없지만 죽은 자식도 자식이고 항상 사랑하고 옆.


단역배우 자매 사건의 친모장연록씨가 두 딸을 향해 육성 편지를 남겼다.


/사진=유튜브 채널 나락보관소 갈무리 이른바 '단역배우 자매 사건' 친모가 "원통함을 풀고 따라가겠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난 3일 한 유튜브 채널에는 '우리가 돕겠습니다'라는.


그리움으로 6일 뒤 뒤를 따랐다.


집안의 보물 1, 2호였던 두 딸이 스스로 세상을 등지면서 그 충격에 쓰러진 남편마저 두 달 만에 뇌.


‘단역배우 자매 사망 사건’의 당사자인 두 딸의 어머니인장연록씨가 2019년 4월 서울 성북구의 한 병원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집단 성폭행 사건으로 자매를 잃은 어머니가 아무 처벌도 받지 않은 가해자들과 홀로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장연록갈무리 20년 전 벌어진 '밀양 여중생 집단 강간' 사건 가해자들 신상을 줄줄이 폭로한 유튜브 채널이 이번에는 '단역배우 자매.


현장 업무 관여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히며 가해자가 속한 업체를 "즉시 다른 업체로 교체하겠다"고 말했다.


일곡공원 위파크 오시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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