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좌의 게임 : 워 포 웨스테로스, RTS 장르로 다시 태어나는 미드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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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IP 왕좌의 게임 IP가 드디어 RTS로 개발 중이라는 소식입니다.아아, 얼마나 기다린 조합이던가, 싶은데요. 중세 배경의 왕좌의 게임과 RTS는 그야말로 찰떡궁합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실제로 게임화가 진행된다고 하니 게임 IP 굉장히 설렙니다. 플레어이블 가문은 스타크, 라니스터, 타르가르옌, 그리고 나이트킹이라고 하는데요. 칠 왕국 간 전쟁을 직접 이끌 수 있습니다. 이미 얼음과 불의 노래, 드라마에서 등장했듯 게임 IP 인간 말고도 거인, 드래곤 등의 종족도 등장하기 때문에 다양한 전투양상과 전략이 있을 것 같네요. 킹덤언더파이어 사실 영상과 스크린샷으로 보면 킹덤언더파이어의 느낌이 물씬 나는데요. 물론 게임 IP 너무 옛날 게임이라 지금 일대일로 비교하긴 그렇지만 스토리만 드라마와 소설만큼 연출까지 더해서 넣어준다면 상당한 명작이 나올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제 RTS라는 장르가 비주류가 되어버려 게임 IP 거의 매니아층만 즐기다시피 하고 있지만 장르 내 신작에 목말라있는 매니아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비교적 최근에 나온 에이지오브엠파이어4와 에이지오브미쏠로지 리톨드 이후 장르의 산소호흡기를 잘 이어가줬으면 게임 IP 좋겠습니다.좌) 에이지오브미쏠로지 리톨드 // 우) 에이지오브엠파이어4 일단 2026년 전세계 출시 목표로 개발 중이라고 하며, 현재 기준으로 한국어는 미지원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RTS에서 한국어 미지원은 뭐 게임 IP 일상적인 일이라 크게 기대하지도 않고, 사실 한국어가 아니어도 게임 이해하는데는 크게 상관은 없죠. (그리고 아마 얼마 지나지 않아서 분명 자체 패치든 모드든 나올거라고 생각합니다) 게임 IP 아무쪼록 좋은 작품이 나와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거대 IP인 만큼 드라마 종료 이후 확장 소식이 없어 아쉬웠는데 가뭄의 단비같은 뉴스로 돌아와서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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