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마케팅 무작정 광고비만 쏟아붓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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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aya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5-07-18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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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로가 마케팅 끌리는 제목일 수 있는데요.​전문직분들을 타박하거나 뭐라하는 글은 당연히 아닙니다.​다만 제가 몇 년동안 지켜봐온 전문직분들의 특성들이 있었는데요.​이 특성들이 마케팅에 어떤 악영향을 주는지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전문직분들은 기본적으로 오랜 학습 과정에서 정답을 찾는 훈련을 받습니다.​그래서 불확실한 영업이나 리스크있는 일보단 ​리스크가 적고 명확한 법률업무를 선호하시는 경향이 뚜렷하죠.​이게 무슨 뜻일까요?​거절당하거나 실패할 가능성이 있는 행동을 회피하는 성향이 강하다는 뜻입니다.​물론 이 성향이 펌에 소속되어 일할 땐 아무런 영향이 없습니다.​주어진 일을 말끔하게 처리하는 마케팅 일만 하면 문제가 없으니까요.​하지만 주어지는 일이 너무 많다는게 문제죠.​전문직 분들은 대부분 강인한 삶의 태도를 가지고 계십니다. 강인함이 없었다면, 남다른 성취를 이룰 수도 ...​전문서비스 사업은 어디까지나 인력을 갈아넣는 사업입니다.​고부가가치 인력인 여러분을 회사에서 가만히 냅둘리가 없죠.​많은 보상을 약속하는 대신, 그 보상을 얻기 위해선 치열한 경쟁에 참여하도록 구조를 짜고​그 구조로 몰아넣는게 전문서비스 사업의 기본입니다.​그리고 그 사업을 정당화시키기 위해서 능력주의와 엘리트주의 등을 적절히 배합하여 여러분들께 주입시켜왔죠.​버티는 분들은 끝까지 마케팅 버텨내어 회사에서 성공을 거두지만,​여러분 대부분은 굳이 그럴 필요를 못 느낄 것입니다.​왜?​그렇게 일 할 바엔 그냥 내가 나가서 사무소 차리는게 훨씬 돈도 많이 벌고 자유도 확보할 수 있는길이란걸 이미 아시기 때문입니다.​빨리 독립해서 자리를 잡으신 분들 얘기를 들어보면 , 나쁠게 전혀 없습니다.​내 마음대로 시간도 정해서 일할 수 있고,​회사와 비교해보면 내가 훨씬 덜 갈리고, 소중한 사람들과 시간을 확보할 수 있기도 하구요.​결정적으로 돈도 더 벌 수 있도록 상방이 마케팅 열려 있습니다.​하지만 선뜻 개업을 결정하긴 힘들죠.​왜?​돈이 들어가는건 물론이고 자리를 잡을 수 있을지 없을지 확신이 없기 때문입니다.​말씀드렸죠? 전문직분들 중 상당수는 실패할 가능성이 있는 행동을 회피하는 경향이 있다구요.​전형적인 인생코스에서 주어진 과제를 수행하는 것만 해왔는데,​갑자기 스스로 기회를 만들어내고 코스를 스스로 뚫어가야 한다는게​생각보다 큰 공포로 다가옵니다.​그래서 오랫동안 망설이시죠. 그리고 많은 준비를 합니다.​심적으로, 물적으로 준비가 되었다고 느낄 때 비로소 개업준비를 조금씩 하시죠.​하지만 이제 막 개업을 준비하고 계신거고,​중요한 문제가 하나 마케팅 남아있습니다.​의뢰인이 어떻게 나를 찾게 할 것인가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결국 많은 고민 끝에 준비하고 있던 개업도 실패할 가능성이 높겠죠.​방법은 2가지 중 하나입니다.​영업을 하거나마케팅을 하거나​그런데 둘 다 하기에 걸리는 점이 있습니다.​업무 시간이 부족할까봐 걱정이 되고의뢰인에게 거절당할까봐 무섭습니다.​개업했으니, 의뢰인이 알아서 나를 찾아줘서 일을 맡겨주면 좋을텐데​현실은 그렇지가 않죠?​때로는 의뢰인에게 돈 문제로 아쉬운 소리를 해야할수도 있고​가격 흥정하는 고객 때문에 열이 받을수도 있으며​찾아오지 않는 의뢰인을 더 만나려고 돌방을 타기도 마케팅 합니다.​하나하나 전문직분들께는 끔찍하게 싫은 것들이죠.​그렇다고 내 전문성을 더 어필하자니 이미 쟁쟁하고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이 많고​나를 자랑하자니 주변의 시선이 있어서 자신감있게 말하기도 어렵고​사회적인 위치가 있으니 얘기를 할 때도 남들 눈치를 봐야하고​여러모로 수동성이 사람을 만나고 일을 할 때 방해를 합니다.​이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의뢰인 네트워크가 저절로 생기는​행운이 따르기 전까지 마냥 기다릴 수 밖에 없을겁니다.​수동적인 성향을 풀어내는 마케팅 교육법률마케팅 강의를 진행하면서 신경쓰는 점이 있습니다.​수동적인 면이 있는 마케팅 전문직분들의 성향을 이해하고,​이걸 마케팅할 때 어떻게 풀어내야 할지 말씀드리는 것인데요.​의외인 점 한 가지 말씀드릴까요?​교육을 수강해주시는 전문직분들의 과제를 보면,​자신을 어필하는 걸 어려워하십니다.​실제로 의뢰인을 만나서 현장에서 자신을 어필하는 것이 아니라​인터넷 콘텐츠에서조차 스스로를 어필하는걸 어려워하세요.​다른 전문직분들께 책잡힐까봐스스로 경력이 어필이 안될거라 생각해서 의뢰인에게 문의를 유도하는게 어색하고 부끄러워서​등등 다양한 이유들이 있는데요.​그만큼 마케팅은 물론이고 영업과도 거리가 멀어집니다.​그래서 강의를 진행할 때에도 수동적이거나 어려워하는 부분들을 풀어내는걸 먼저 말씀드리고 있습니다.​매체 활용방법이나 상위노출은 그 마케팅 다음 문제이기 때문입니다.​스스로를 팔아야 하는 사업에는 무조건 자신을 드러내는 기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부끄럽게도 저 또한 그 기술이 능숙하거나 잘 해내고 있다곤 생각하지 않는데요.​다만, 그럼에도 콘텐츠로 스스로를 드러내는데는 어려움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걸 적극적으로 어필하고 있기도 하구요.​법률마케팅 강의 6기 이번주에 시작하는데,​제 강의가 전문직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다음 기수에서도 많은 전문직분들과 함께 얘기를 나누며 문제를 풀어가고 싶습니다.​강의 6기 모집 완료되었습니다. 다음기수 모집 전 미리 안내 마케팅 받길 원하신다면 아래 예약폼 작성 부탁드리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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