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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5-08-07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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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상위노출 ENA·EBS 공동 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에 출연 중인 추성훈(왼쪽부터), 이은지, 곽튜브. ENA·EBS제공 지난달 26일 첫 방송된 ENA·EBS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는 말 그대로 밥값 한 만큼만 즐길 수 있는 여행 예능 프로그램이다. 추성훈과 이은지, 곽튜브가 세계 각지에서 극한 직업을 경험한 뒤 현지 시급에 맞춰 노동의 대가를 받는다. 셋이 중국 충칭의 최고층 건물 옥상과 전망대 유리 바닥을 세 시간 동안 박박 닦아 번 돈은 270위안(약 5만2,000원). 빠듯한 주머니 사정에 퇴근 후 발길은 가성비 좋은 노점과 시장으로 향하고, 자연스레 현지인 일상에 합류한다.‘매운맛’ 여행 예능 시대가 돌아왔다. 제작진들이 섭외한 관광 명소를 돌며 즐기는 대신, 출연진들이 직접 몸으로 부대끼며 현지인들의 삶에 깊숙이 들어가는 체험형 여행 프로그램이 인기다. 예기치 못한 갈등과 상황으로 재미와 감동이 배가 된다는 평가다. “공돈으로 희희낙락 아닌 리얼함을” MBC 여행 예능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에서 기안84가 페루 여행 중 만난 셰르파 소년의 짐을 대신 들어주고 있는 모습. MBC 캡처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제작진은 출연자들에게 물 한 모금 공짜로 주지 않는다. 고강도 청소 노동에 지친 추성훈 일행이 전망대 매점 앞에서 15위안(약 3,000원)짜리 생수 가격을 듣고 황급히 돌아서는 모습이 짠하게 그려진다. 일하는 시간 외 통역 지원도 없다. 연출을 맡은 안제민 PD는 제작발표회에서 “요즘 여행 예능이 흔하고 많은데 시청자들이 봤을 때 ‘과연 연예인들이 밥값 하면서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나’라는 의문점이 많다”면서 “방송국의 공돈으로 희희낙락 여행하는 게 아닌 직접 돈 벌고 고생하는 리얼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설명했다.최근 시즌4를 인기리에 마친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태계일주)’는 현지 초밀착 생고생 여행 예능의 대명사로 꼽힌다. 볼리비아, 인도, 마다가스카르에 이어 차마고도로 떠난 방송인 기안84는 네팔의 식당에서 만난 두 셰르파 소년의 여정에 즉흥적으로 동행한다. 30㎏ 짐을 나눠 메고 1박2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 단행하는 광복절 특별사면에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에 대한 사면·복권 카드를 꺼내 들지 주목되고 있습니다.법무부는 오늘(7일) 오후 2시 사면심사위원회를 열고 광복절 특사 대상자를 심사합니다.사면심사위는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위원장을 맡게 되는데, 논의를 통해 사면·복권 건의 대상자를 추리면 정 장관이 결과를 이재명 대통령에게 상신하게 됩니다.이후 오는 12일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되지만, 사실상 오늘(7일) 심사위부터 대통령의 의중이 반영되는 만큼 오늘(7일)이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사면·복권은 민생경제 회복과 사회적 약자 보호에 초점이 맞춰지지만, 이번 특별사면의 가장 큰 관심사는 조국 전 대표의 포함 여부입니다.대통령실 민정수석실 역시 그동안 사면 기준을 마련하고 주요 대상자들을 선별해 왔습니다. 조국혁신당 조국 前 대표 문재인 전 대통령은 대통령실에 조국 전 대표의 사면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냈지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선 공식적으로 정치인 사면은 건의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조국 전 대표의 경우 일부 정치권과 종교계 등에서 조 전 대표가 검찰권 남용의 피해자라며 사면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기도 했습니다.만약 이 대통령이 조 전 대표를 사면할 경우, 잔형 집행만 면제하는 식이 되기보다는 정치활동을 재개할 수 있도록 복권까지 할 것이란 시각이 많습니다.이 밖에도 정치권에선 조희연 전 서울시교육감,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 등의 이름이 사면 대상으로 오르내리고 있습니다.최근에는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에게 메시지로 정찬민·홍문종·심학봉 전 의원의 이름을 전달하는 장면이 포착되기도 했습니다.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웹사이트상위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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