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테크 백화점 이용객 4명 중 1명 불편 겪어…주차·편의시설 불만 가장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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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행복이13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5-09-20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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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테크 백화점에서 불편을 겪은 소비자 절반 이상은 주차·편의시설 이용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 1천500명을 대상으로 주요 백화점 3사(현대·신세계·롯데)에 대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를 19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에 응한 소비자 374명(24.9%)은 백화점을 이용하면서 불만이나 피해를 경험했다고 답했다. 이 중 주차·편의시설 이용에 대한 불만이 196명(52.4%)으로 가장 많았고 매장 혼잡·이동 동선 불편에 대한 불만도 160명(42.8%)으로 뒤를 이었다.
한국소비자원은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각 백화점에 주차·휴게 공간 확보 및 위치 정보 안내 강화와 매장 이동 동선 분리 등 개선을 요청할 계획이다.
백화점 3사의 종합만족도는 5점 만점에 평균 3.81점이었다. 업체별로는 현대백화점이 3.85점으로 가장 높았고 신세계백화점(3.83점)과 롯데백화점(3.75점) 순이었다.
서비스 이용 5개 항목 중에서는 매장 외관과 내부 시설 청결 등 시설·환경에 대한 만족도가 4.12점으로 가장 높았고 고객 맞춤형 서비스 등 고객 공감은 3.81점으로 상대적으로 낮았다.
소비자들이 백화점을 이용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는 브랜드·상품 다양성(40.2%)으로 매장 접근성(23.0%)과 다양한 혜택(12.8%) 등이 뒤를 이었다.
가장 지출 금액이 높은 품목은 가전·가구로 평균 131만6000원이었다. 이어 명품 브랜드 의류·잡화(118만1000원), 명품 브랜드 이외 의류·잡화(44만6000원), 식품관 상품(17만4000원) 등 순이었다.
참여연대가 16일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 아름드리홀에서 ‘전세대출 피해 사례 및 제도 개선 방안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회견 참가자들은 서민과 청년의 주거 지원을 위한 전세대출 제도가 무분별하게 운영돼 전세사기 피해가 확산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미 ABC 방송의 인기 심야 토크쇼 <지미 키멀 라이브>가 우익 활동가 찰리 커크 암살에 대한 발언으로 방송이 무기한 중단된 것에 대해 나쁜 시청률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영국을 국빈 방문 중인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버킹엄셔의 총리 별장 체커스에서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와 연 공동 기자회견에서 게다가 그는 찰리 커크라는 위대한 신사에 대해 끔찍한 발언을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지미 키멀은 재능있는 사람이 아니다. 시청률이 매우 낮았고, 그들(ABC)은 오래전에 그를 해고했어야 했다며 그걸 표현의 자유라고 부르든 말든 그는 재능 부족으로 해고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키멀은 지난 15일 방송에서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집단은 커크를 살해한 아이를 자신들과 무관한 사람으로 묘사하려 필사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J D 밴스 부통령 등은 이 사건을 이용해 정치적 이득을 얻으려고 온갖 수를 다 쓰고 있다고 비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에도 트루스소셜에 시청률 부진에 시달리던 지미 키멀 쇼가 취소됐다. 마침내 해야 할 일을 한 용기를 낸 ABC에 축하를 보낸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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