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광고료까지 뜯겼다”… 후크 대표 등 4명 형사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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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수만1
댓글 0건 조회 57회 작성일 24-06-27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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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권진영 대표 등 전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이하 후크) 임원 4명을 형사 고소했다. 이들이 이승기의 음원료 외에도 광고료 일부까지 빼돌렸다는 것이다.

22일 이승기는 법률대리인을 통해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업무상 횡령·사기) 혐의로 권 대표와 재무 담당 이사 A씨, 전·현직 후크 이사 2명을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승기 측은 특히 ‘후크가 음원료 외에도 광고료 일부를 빼돌렸다’고 주장했다. “수년간 광고 모델료의 약 10%가 ‘에이전시 수수료’ 명목으로 광고대행사에 지급된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실제로는 후크의 전·현직 이사들이 이 에이전시 수수료 일부를 광고대행사에 지급하지 않고 나눠 가진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ㅊㅊ http://naver.me/58FjKO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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